서울에서의 마지막 밤 육아

일정이 연기되서 내일이면 마눌님과 아들이 지방으로 내려갑니다.
아쉽지만 당분간은 아들을 못볼것 같네요.
참고 견디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ㅜㅜ





덧글

  • 소년 아 2016/01/04 09:06 # 답글

    외로우시겠지만 힘 내십시오, 아버지 홧팅!
  • 임주바보 2016/01/05 11:57 #

    감사합니다. . 화. . .홧팅! ㅜ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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