또 경찰이 우리집을 방문했다. 육아

이번엔 마눌님이 경찰을 불렀네요. . . .
마눌님이 제 목을 계속 졸라서 목에 10센치정도 상처가 생겼고.. .
저는 그 폭력을 벗어나고자 마눌님 머리를 가격했더니. .
바로 경찰을 부르네요. . .

경찰에게도 사실대로 말했더니. . .
별일없이 그냥 돌아갔지만. . . .
하아 . .

12월31일. .
저와 마눌님이 만난 아주 특별한 날인데 더욱 특별해 졌네요 . .
힘들일은 2015년이 마지막 이었으면 정말 좋겠어요 ㅜㅠ




덧글

  • 나디 2015/12/31 17:34 # 삭제 답글

    무슨일인지 모르지만 부부싸움의 도가 지나친것 같아요. 제 말의 뜻은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때인것 같다는 겁니다.

    아이의 엄마가 무엇 때문에 그렇게 화가 났는지 말씀해주시지 않으니 뭐라 더 할 말도 없지만 지나가다 걱정이 되어 글 남깁니다.
  • 임주바보 2016/01/01 00:16 #

    감사합니다.
    사연은 너무 길죠 ㅜㅠ
    무엇보다 함께 진료받고 싶지만 와이프의 거부가 심하세요 ㅜㅠ
    아이를 위해서라도 좋은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합니다 ㅜ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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