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둠속에 나홀로. . 육아

오늘도 부부쌈이 있었지만
그거와는 별개로 아들님은 마이웨이입니다.
외로워 보라고 마루에 혼자 두었더니

혼자 티비키고 보고 있습니다. 헠!





덧글

  • 2016/01/01 05:55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임주바보 2016/01/02 01:28 # 답글

    감사합니다.
    함께 치료를 권유해봤지만. . .
    자기는 정상이라고 가지않겠다고 하네요.
    우선 저부터 시작해서 도움요청형식으로 권유를 해볼 예정입니다 ㅜ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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