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만먹어. . ㅜㅠ 육아

어제는 사회 이슈에 대한 의견을 포스팅 했다가 엄청난 댓글이 달렸어요! 와우!
그와는 별개로 아이의 포스팅에도 댓글이 하나 달려서 너무 좋았어요 헤헤. .

근데. . .
우리 아들놈은 그런거 상관 없이 뭐든 먹기를 시작했어요.
솔직히 먹는건 크게 상관없는데 . .
이젠 못먹는거 뺏으면 신경질이 장난이 아니라는거죠 ㅜㅠ

그럴때 가장 좋은 방법은 다른 차선책으로 유혹하라!
라고 하지만 그 차선책이 없을때가 가장 난감하더라구요 ㅜㅠ



오늘 사진은 영락없는 똥양인 사진으로! ㅋㅋ ㅜㅠ
아프지만 말고 자라다오! ^^;











덧글

  • 라비안로즈 2015/12/13 22:47 # 답글

    잘먹으면 좋죠~ 저희 아들도 하루종일 먹는 시기가 있었어요. 지금은 조금 완급을 하던데.. 정말 먹는거 해주느라 진 빠졌었어요 ㅋㅋㅋㅋ
  • 거대한 꼬마눈사람 2015/12/13 22:53 # 답글

    제 아들놈은 6개월부터 13키로였어요. . .

    그리고 지금도 13키로랍니다!! ㅎㅎ ㅜㅠ
  • 사요나 2015/12/14 01:42 # 답글

    한없이 늘거 같다가도 어느정도 정체기를 지나면서 여느 아이들과 비슷해지더라구요~
    잘 먹을때도 걱정~ 안먹을때도 걱정이네요 ㅠㅠ
  • 임주바보 2015/12/15 08:14 #

    먹어도 걱정~ 안먹어도 걱정~
    그저 안아프게만 자라주길 바랄뿐이죠 ㅜ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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